제품실사용기2019. 4. 25. 11:20

구매한지 이제 4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미밴드2를 쓰고 있었는데 화면을 터치해야 시계가 보여서 불편했습니다.
어메이즈핏빕은 항상 시계가 보이는 방식이라 그 부분은 정말 편했어요.

또 수면체크 되는 것도 은근히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이거는 미밴드 때도 잘 쓰고 있었던 기능인데 내 몸상태를 체크하고 인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걸음수는 별로 신경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얼마나 움직였는지 참고하고 있어요.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초기 세팅 궁금해 하실텐데 샤오미 네이버카페에서 어메이즈핏빕 게시판이 따로 있어요. 거기서 글을 참조하면서 세팅을 진행했습니다.


워치페이스는 위에 어플을 주로 쓰고 있어요.
AmazFit Bip & Cor WatchFaces 라는 어플이예요.
그리고 샤오미 카페에 가면 사람들이 추천하는 워치페이스가 많은데 그중에서 고르시는 것도 좋아요. 왜냐하면 어플은 외국 중심이라 한글 워치페이스는 적은 편이거든요.

또 초기세팅은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고 그 이후로도 업데이트를 하거나 폰트 변경 등으로 세팅을 여러 번 다시 했어요. 이런 세팅을 하는 것이 저는 재미있었고 막히는 문제를 알아보고 해결하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이런 거 잘 못하시고 귀찮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어메이즈핏빕의 최대장점은 아무래도 배터리인 것 같아요. 저는 한 번 충전하고 거의 한달이상 길게는 40일 정도 쓰고 있어요. 미밴드2도 2주마다 충전을 해줬는데 그것도 좀 귀찮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정말 오래가요. 이거는 정말 다른 스마트워치가 따라 올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넘사벽 ㅋ

또 미밴드2에서 건너오면서 좋은 점이 메시지, 카톡 알림기능이예요. 이것도 설정을 잘 해줘야 되요.
저는 카페에서 MI FIT 업데이트방지 한글버전을 받아서 설치하고 펌웨어와 폰트도 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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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깨